
0. 먼저 넥토리얼 채용의 나라 (채용박람회)를 방문했었습니다.
직무 세션 강연의 경우 넥토리얼 (넥슨)에서 어떤 역량을 요구하는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설명해주십니다.
강연이 끝나고 Q&A 시간을 가졌는데, 상당히 많은 질문을 한명씩 돌아가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아주 친절하고 재밌게 답변해주셨습니다.
또한 현직 개발자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캐치 테이블 처럼 예약을 하고 차례가 오면 입장하는 시스템이었습니다. (그래서 차례가 오기전에는 자유롭게 박람회 체험을 하면 됩니다.)
현직 개발자 1 : 참가자 3으로 진행됐습니다. 아주 상세하게 피드백을 들을 수 있었고 가장 도움이 됐던 시간이었습니다.
그 외에 로비에서 인사팀 직원분과 자유롭게 Q&A를 할 수 있었습니다. 넥토리얼 전형등에 대해 여쭤볼 수 있었습니다.
만약에 내년에도 넥토리얼 및 채용박람회가 열린다면, 채용박람회를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1. 서류의 경우 자소서 문항수가 법인마다 다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넥슨 코리아하고 유니버스는 문항 수와 글자수가 적었는데, 넥슨 게임즈는 문항수는 3개였으나 글자수 제한은 2500자로 타 법인보다 많았습니다.
서류 + 코딩테스트 이후 전형은 법인마다 다른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넥슨 게임즈의 경우 한번의 면접전형만 있었습니다.
저는 넥슨 게임즈 RX 프로젝트에 지원했습니다. (넥슨 유니버스, 넥슨 본사는 별도 지원가능했습니다. 저는 하나의 법인(넥슨 게임즈)만 지원했습니다.)
2. 코딩테스트는 해커랭크에서 실시했습니다.
서류 + 코테라 서류를 접수하면 코테를 볼 수 있었습니다.
난이도는 약간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실시간 감독이 없이 시행됐습니다.
결과는 서류 + 코테 전형에서 탈락했습니다.
코딩테스트는 6문제중에 3문제만 풀었습니다. 첫 코딩테스트였는데, 시간도 많이 부족했고, 실력적으로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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